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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찢어지겠다' 웃음이 멈추지 않아! 맨유 떠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에서 첫 훈련→그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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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와 야말. FC 바르셀로나 SNS 캡처

래시포드와 야말. FC 바르셀로나 SNS 캡처

마커스 래시포드가 FC 바르셀로나에서 첫 훈련을 마쳤다.

바르셀로나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래시포드가 첫 훈련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래시포드는 동료들과 함께 웃으면서 훈련장에 입장했다. 구단 최고 에이스로 떠오른 라민 야말과 몇 마디 주고받는 모습도 포착됐다. 또 훈련받는 동안 계속 미소를 보여주며 만족스러운 스페인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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