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어 슈테겐, 3개월 공백 선언…바르셀로나 '페어플레이 꼼수'에 제동→"구단과 갈등 수면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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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5/202507250913772779_6882cdd049a68.jpg)
[OSEN=정승우 기자]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33, 바르셀로나)이 수술로 약 3개월간 전력에서 이탈한다고 밝히면서, 구단과의 '신경전'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FC 바르셀로나가 구단 재정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부상 등록을 검토했지만, 테어 슈테겐은 이를 차단하는 모양새다.
카탈루냐 매체 '에스포르트3'는 25일(한국시간)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이 구단 의도와 달리 부상 공백이 3개월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라리가 규정상 '4개월 이상 장기 부상자'로 분류되지 않아 그의 연봉 일부를 페어플레이 재정 규정에서 제외할 수 없게 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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