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티케 놓친 뉴캐슬, 이삭 마저?…영국 매체 "팀 떠나고 싶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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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24일(한국시각) "이삭이 팀을 더나 더 상위 클럽으로 이적하고 싶어 한다"며 "리버풀은 휴고 에키티케 영입에 최소 6900만파운드(약 1280억)를 지불했지만 여전히 이삭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스웨덴 국적인 이삭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 등을 거쳐 2022년 뉴캐슬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첫 시즌부터 준수한 활약을 한 이삭은 2023-24시즌 40경기 25골 2도움(리그 21골), 2024-25시즌 42경기 27골 6도움을 올리며 두 시즌 연속 20골 이상을 넣었다. 그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순위 2위(23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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