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LAFC로 방출 결정" 371억 규모…이적료 '70%' 대폭 삭감→한국투어 이후 결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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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미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한국인 주장 손흥민의 최소 이적료로 1500만 파운드(약 278억 원)를 검토하고 있다. 올해 서른세 살을 맞은 윙어는 이제 북런던에서 지난 10년간 이어온 커리어를 종료할지도 모른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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