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달라진 모습 보여드릴게요"…'맨유 최악의 먹튀' 마운트의 각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선웅기자= 메이슨 마운트가 다음 시즌을 앞두고 포부를 밝혔다.
영국 매체 '미러'는 25일(한국시간) "지난 시즌 맨유는 프리미어리그(PL)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그 속에서 부상으로 고전한 마운트는 팀의 재도약을 향한 각오를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마운트하면 떠오르는 수식어가 있다. 바로 '먹튀'다. 지난 2023-24시즌 맨유는 6,000만 파운드(약 1,100억 원)를 주고 마운트를 데려왔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첫 시즌부터 부상에 시달리며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기록은 공식전 20경기 1골 1도움. 이 가운데 리그 출전은 14경기가 전부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