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져만 가는 LA 이적 가능성…英 언론, "278억~371억 사이라면 SON 매각에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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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5/202507250724771510_6882b5a3e8b7c.jpg)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이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을 준비할지도 모른다.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LA FC가 약 1,500만 파운드(약 278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한 가운데, 토트넘이 이를 진지하게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일정이 변수다. 손흥민은 최소한 투어가 끝날 때까지는 팀에 남을 전망이다.
영국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주장 손흥민을 두고 LA FC의 제안을 받고 있다. 제안 금액은 약 1,500만 파운드이며, 구단은 2,000만 파운드(약 371억 원) 이하의 금액이라도 수용할 수 있는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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