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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폭탄' 가르나초, 래시포드 바르사 이적에 "가자!" 축하 메시지…따라서 탈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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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가르나초와 래시포드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7)의 바르셀로나 임대 이적이 확정되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바르셀로나는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래시포드를 맨유부터 1년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임대 후 3000만 파운드(약 557억 원)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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