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리, 13년 전 구자철과 악연 딛고 '넥슨 아이콘 매치'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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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프랑스의 레전드 윙어 프랑크 리베리가 ‘2025 아이콘 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에서 ‘FC 스피어’ 소속으로 출전을 확정하며 구자철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리베리는 23일 ‘FC 온라인’ 유튜브 영상을 통해 구자철의 얼굴을 가격해 퇴장당했던 13년 전 악연을 직접 언급했다.
구자철이 2025 아이콘 매치에서 한 팀으로 뛴다는 소식을 들은 리베리는 “이제 안 싸운다. 문제 없다”고 말하며 “함께 사진을 찍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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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이 2025 아이콘 매치에서 한 팀으로 뛴다는 소식을 들은 리베리는 “이제 안 싸운다. 문제 없다”고 말하며 “함께 사진을 찍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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