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파운드 장전"…'역대급' 이적 나오나? 레알 마드리드, '발롱도르 위너' 로드리 노린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7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기자=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로드리를 노린다.
영국 '더선'은 2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로드리를 영입하기 위해 1억 파운드(약 1,857억 원)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로드리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비야레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쳐 지난 2019-20시즌 맨시티에 합류했다. 당시 맨시티는 이적료로 무려 6,260만 파운드(약 1,162억 원)를 내밀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