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문제아' 래시포드, 결국 바르사로 임대 이적…등번호 14번 달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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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가 결국 스페인 명문 구단 FC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했다. 조만간 바르셀로나의 프리시즌 아시아투어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져 '절친' 제시 린가드(FC서울)와도 재회할 전망이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24일(한국시간) "래시포드를 2026년 6월 30일까지 임대하기로 맨유와 합의했다"면서 "계약에는 래시포드를 영입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래시포드는 이달 말부터 바르셀로나의 프리시즌 아시아투어 일정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31일 FC서울, 8월 4일 대구FC와의 친선 경기에 모습을 드러낼지도 관심사다. 무엇보다 맨유 유스 출신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동고동락한 린가드와의 만남이 성사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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