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챔피언' 리버풀은 폭풍영입 중…佛공격수 에키티케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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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우승팀 리버풀이 독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한 프랑스 출신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23)를 영입했다.
리버풀 구단은 24일(한국시간) “에키티케와 이적에 합의했다”며 “메디컬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개인 조건에 동의했다. 이번 주말 홍콩으로 이동해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에키티케는 6년 계약을 맺었다. 이적료는 보장 금액과 옵션 등을 포함해 7900만 파운드(약 1463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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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에키티케는 6년 계약을 맺었다. 이적료는 보장 금액과 옵션 등을 포함해 7900만 파운드(약 1463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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