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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위너는 PSG!" 무리뉴 감독의 작심 독설 "첼시 클럽월드컵 우승은 프리시즌 친선경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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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위너는 PSG!" 무리뉴 감독의 작심 독설 "첼시 클럽월드컵 우승은 프리시즌 친선경기 수준"
카날11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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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AFP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독설가' 조제 무리뉴 페네르바체 감독이 첼시의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을 깎아내렸다.

무리뉴 감독은 파리생제르맹을 꺾고 FIFA클럽월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린 첼시의 승리를 과소평하가면서 지난 시즌 유럽리그의 진정한 승자는 파리생제르맹(PSG)이었다고 주장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이달 초 클럽월드컵 결승에서 PSG를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 이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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