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위너는 PSG!" 무리뉴 감독의 작심 독설 "첼시 클럽월드컵 우승은 프리시즌 친선경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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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파리생제르맹을 꺾고 FIFA클럽월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린 첼시의 승리를 과소평하가면서 지난 시즌 유럽리그의 진정한 승자는 파리생제르맹(PSG)이었다고 주장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이달 초 클럽월드컵 결승에서 PSG를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 이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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