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배 그 자체…주장 공개 저격에도 "그가 돌아오면 그냥 안아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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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하칸 찰하놀루가 자신을 공개 저격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용서했다.
영국 '골닷컴'은 23일(한국시간) "찰하놀루는 인터 밀란에 남고 싶다는 명확한 메시지를 가지고 복귀했다"라며 "그는 마르티네스와 불화에 대해 언급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인터 밀란 주장 마르티네스의 의미심장한 발언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우리는 분명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여기 남고 싶은 사람은 남고, 남기 싫은 사람은 떠나야 한다. 우리는 중요한 구단을 대표한다. 중요한 목표에 도전해야 한다"라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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