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 방한 차질 우려' 日 경기 전격 취소 여파에 촉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3 조회
-
목록
본문
FC바르셀로나의 17세 골잡이 라민 야말. 연합뉴스바르셀로나 구단은 "프로모터의 중대한 계약 위반으로 오는 일요일(27일) 일본에서 예정된 경기에 참가할 수 없게 됐음을 알린다"고 24일(한국시간)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와 그로 인해 일본의 많은 팬에게 미치게 될 영향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바르셀로나는 베테랑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17세 골잡이 라민 야말, 페드리 등이 소속된 '스타 군단'으로, 지난달 방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았다. 이번 방한은 지난 2010년 K리그 올스타와의 맞대결 이후 무려 15년 만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