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미쳤다! '네덜란드 초신성 콤비' 영입 동시 추진…BBC "계약에 속도를 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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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첼시가 조렐 하토와 사비 시몬스의 영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첼시는 하토를 영입하기 위해 아약스와 협상에 돌입했다. 이와 동시에 라이프치히의 공격수 시몬스와의 계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토는 2006년생, 네덜란드 국적의 특급 유망주다. 센터백과 레프트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자원이기도 하다. 아약스 유스 팀에서 성장해 2022-23시즌 프로에 데뷔한 하토는 곧바로 주전급 자원으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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