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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형과 같이 뛰고 싶다!" 양민혁 바람 이뤄질 수 있을까…양민혁 또 임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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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3, 토트넘)과 뛰고 싶다는 양민혁(19, 토트넘)의 바람이 이뤄질까.

토트넘 U21팀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월섬포리스트구에 위치한 브리즈번 로드에서 영국 3부리그 레이튼 오리엔트와 프리시즌 경기를 치러 1-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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