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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떠날 것 같다'…'바이에른 뮌헨, 이적료 323억 손해에도 이적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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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떠날 것 같다'…'바이에른 뮌헨, 이적료 323억 손해에도 이적 허용'
김민재와 바이에른 뮌헨 동료/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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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의 거취에 대한 추측이 끊이지 않고 있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23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지 못해도 팀에 남기를 원하는 보이와 달리 김민재는 팀을 떠나는 것을 고려 중인 것으로 보인다. 나폴리에서 5000만유로의 이적료(약 808억원)로 영입한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 리더가 될 것으로 기대받았지만 2년 후 기대는 사라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고 김민재도 대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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