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日 수비수 1년 쉰다! 10월까지 OUT…'중족골 수술 3회' 김민재 경쟁자, 4개월 만에 훈련 복귀→"언제까지 결장할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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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수비수 이토 히로키(바이에른 뮌헨)가 이제 막 재활을 시작하면서 10월까지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22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지난 3월 중족골 골절 부상을 입은 후 화요일(22일) 아침 처음으로 경기장을 달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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