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도 우릴 갈라놓을 수 없어" 조타 아내, 사고 20일 만에 첫 추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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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루테 카르도소가 세상을 떠난 남편 디오구 조타 추모글을 올렸다.
카르도소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죽음도 우리를 갈라놓지 못한다고 맹세한 지 한달. 영원히 당신의 신부가"라며 결혼식 사진을 게시했다.
최근 축구계가 충격에 빠졌다. 포르투갈 국적의 리버풀 공격수 조타가 스페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카르도소와 결혼식을 올린 지 11일 만에 일어난 비극적인 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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