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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일 결장-3차례 부상' 이토는 영원히! 김민재는 매각…뮌헨, 김민재 대신 부상 많은 이토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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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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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수비 라인 재편 작업에서 기묘한 결정을 내리고 있다. 199일이나 결장한 이토 히로키는 남기면서 정작 지난 시즌 주전으로 활약했던 김민재는 매각 후보 명단에 올렸다.

빌트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이토가 러닝 훈련을 시작했다. 세 차례나 중족골 골절을 겪은 이토의 복귀는 시간을 서두르지 않는다. 바이에른 뮌헨 의료진은 훈련 강도가 점차 늘어나는 과정에서 그의 발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세심하게 관찰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10월 복귀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지만 상황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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