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서웠습니다" 첼시 수비수의 폭로…"트럼프가 트로피 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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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첼시 수비수 마크 쿠쿠렐라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시상식에서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했던 말을 공개했다.
영국 '골닷컴'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쿠쿠렐라가 FIFA 클럽 월드컵 트로피 시상식 당시 트럼프 대통령 때문이 겁에 질렸다고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
첼시는 14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3-0 대승을 거두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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