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집에서 청소하고 양육하라!" 옛 박지성 동료 충격 근황…성차별적 발언으로 논란→"남성우월+시대착오적" 비판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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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공격수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CD 과달라하라)가 성차별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치차리토의 거침없는 대화가 성차별적인 방향을 흘러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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