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토트넘이 '특정 수준' 구단이야!'…노팅엄 구단주의 분노→"맨시티 제안 바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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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노팅엄 포레스트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는 맨체스터 시티가 모건 깁스화이트를 영입하길 바란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는 깁스화이트를 영입하기 위한 토트넘의 관심 속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맞대응 제안을 내주길 바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깁스화이트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그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성장해 스완지 시티,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거쳤다. 2022-23시즌을 앞두고 구단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노팅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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