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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안타까운 소식' 손흥민-양민혁 '꿈의 조합' 불발···"YANG 곧 다시 임대, 팀 떠날 가능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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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계약서에 서명하는 양민혁. 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토트넘과 계약서에 서명하는 양민혁. 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양민혁이 최근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왔다. 그러나 곧 다시 임대를 떠날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스퍼스웹’은 21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레딩과 친성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에서 유소년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줬지만, 곧 세 명의 선수를 임대 보낼 계획이다”라고 알렸다.

이어 “양민혁과 애슐리 필립스, 조지 애벗이 이 세 명을 임대 계획 중이다. 애벗은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아 계속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로 오래전부터 알려졌다”며 “애슐리 필립스와 양민혁 역시 이번 여름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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