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연소 EPL 데뷔' 김지수…獨 카이저슬라우테른에 임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5 조회
-
목록
본문

김지수(21·사진)가 브렌트퍼드(잉글랜드)에서 카이저슬라우테른(독일)으로 임대됐다. 김지수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국 선수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으나 성장을 위해 임대를 선택했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23일 오전(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김지수를 EPL의 브렌트퍼드에서 임대 형식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1900년 창단한 카이저슬라우테른은 독일 분데스리가2(2부) 소속으로 지난 시즌엔 7위에 자리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