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또 폭발한 지구촌 축구 눈물샘…조타 아내, 결혼 1개월에 띄운 '애틋→감동' 사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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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한 디오구 조타의 아내 루테 카르도소가 결혼식을 올린 지 딱 한 달 만인 23일(이하 한국시각) 남편을 그리워하는 '추모의 글'을 올려 또 한번 전세계 축구팬들의 눈물샘을 터트렸다.
카르도소는 자신의 SNS에 3장의 결혼식 사진과 함께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라고 맹세한 지 1개월. 영원히, 당신의 하얀 신부가'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결혼식에서 조타와 결혼반지를 끼고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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