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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韓 국대 양민혁, 우리 유니폼 입고 첫 출전"…U21팀 경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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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U-21팀 경기에 출전한 양민혁(사진 오른쪽). 토트넘 홈페이지 캡처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U-21팀 경기에 출전한 양민혁(사진 오른쪽). 토트넘 홈페이지 캡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젊은 피' 양민혁(19)이 처음으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실전을 뛰었다. 구단 산하 21세 이하(U-21)팀의 프리시즌 경기에 투입되면서다.

양민혁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브리즈번 로드에서 열린 레이턴 오리엔트(3부리그)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토트넘 U-21팀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했다. 다만, 전반전만 소화하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이날 경기에서 양민혁은 공격 포인트를 따내지 못했고, 토트넘 U-21팀은 1-3으로 패했다.

토트넘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경기에서 양민혁이 우리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그라운드에 나섰다"며 "19세의 한국 국가대표 선수인 양민혁은 전반전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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