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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구-외질-모드리치 달던 '레알 No.10' 음바페가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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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루이스 피구, 메주트 외질, 루카 모드리치가 달던 레알 마드리드의 등번호 10번을 '차기 황제' 킬리안 음바페가 달 것으로 보인다.

피구-외질-모드리치 달던 '레알 No.10' 음바페가 단다

ⓒ연합뉴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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