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형, 다시 함께 뛸 수 있겠지?'···이토, 수술 4개월 만에 30분 조깅 '10월말 복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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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이토 히로키가 지난 3월 장크트파울리전에서 부상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26)가 지난 3월 부상 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러닝 훈련을 했다. 그라운드 본격 복귀까지는 여전히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빌트는 22일 “이토는 오늘 러닝 훈련을 재개했다. 세 번의 중족골 골절 이후 매우 조심스럽게 시간 압박 없이 복귀할 예정이다. 뮌헨 의료진은 이토의 발이 증가하는 훈련량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계속 주시할 예정이다. 내부적으로는 10월 복귀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오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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