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삭제' 이강인, 이적 힌트 아니었나…"파리 떠날 징후 없다" 프랑스 1티어 기자 깜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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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4)이 예상과 달리 파리 생제르맹(PSG)에 잔류하게 될까. 지금으로선 그가 팀을 떠날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다.
프랑스 'RMC 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곤살로 하무스와 이강인은 아직 파리에 있다. 당분간 그럴 거다. 아직은 두 선수 중 한 명 혹은 둘 다 PSG를 떠날 것이란 징후가 없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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