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블 감독'과 안 맞아도…PSG는 이강인을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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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프랑스 현지 매체들이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의 잔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향후 상황은 바뀔 수 있으나 곤살루 하모스와 이강인 모두 당장은 PSG를 떠날 조짐이 없다”라면서 “하모스는 확실한 로테이션 자원으로 입지를 굳혔지만, 이강인은 주전 경쟁에서 많이 밀렸다. 다만 두 선수가 이적을 원한다면 관심을 가질 구단은 분명 존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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