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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거취는 5~6주 뒤에 얘기하자" 토트넘 노림수 이거였네…SON 없이 한국 투어 → 초청료 75%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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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은 손흥민의 팀내 입지를 고려해 거취 결정권을 위임했다. 계약만료까지 손흥민의 뜻에 따르기로 했다. 이적을 원하면 잡지 않고, 잔류를 결정하더라도 강제로 방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하려는 뜻을 전달할 수 있다는 예상과 토트넘에 남아 UEFA 챔피언스리그에 마지막으로 도전할 것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적극적으로 손흥민(33)의 거취를 결정하지 않았던 배경에 '한국팬들의 돈'이 자리했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2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한국 투어에 포함되지 않으면 서울에서 얻을 수익의 최대 75%를 받지 못하게 된다"며 "손흥민이 스쿼드에 들더라도 경기를 뛰지 않을 때도 50%를 잃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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