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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이제 허리까지 아픈가…프리시즌 뛰자마자 부상설 제기 "허리 아래 계속 만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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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축구팬들은 토트넘이 찾아왔을 때 가는 곳마다 인산인해로 반응했다. 토트넘이 국내서 펼치는 경기마다 매진 사례가 줄을 이었다. 상상 이상의 열기를 내뿜었다. 토트넘 선수들이 처음 한국땅을 밟는 순간인 인천국제공항을 시작으로 호텔, 훈련장 등 장소마다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첫 경기 만에 부상이 의심된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레딩과 친선경기가 끝난 후 손흥민이 통증을 호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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