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초신성 수비수, EPL 딱 30분 뛰었는데…독일 2부 임대라니 "카이저슬라우테른 입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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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3년 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퍼드로 전격 이적하며 '한국인 최연소 프리미어리거'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수비수 김지수가 또 한 번의 도전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에는 잉글랜드를 떠나 독일 무대, 그것도 2부로 갈 가능성이 대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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