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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실종' 맨시티 역대 이적료 1위, '펩 떠나야 산다'…새출발지는 리버풀 연고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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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서 설 자리를 잃은 잭 그릴리시(30)가 이적을 통해 커리어 반전을 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미러'는 22일(한국시간) 칼럼을 통해 "그릴리시는 더 이상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계획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제는 새로운 팀이 필요하다"며 그릴리시의 이적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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