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나 부상' 맨유, 월드컵 우승 '몸값 748억' GK 임대 시도했다 '단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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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2/202507221600770190_687f39e7df251.jpg)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주전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33, 아스톤 빌라) 영입을 시도했다가 단박에 퇴짜를 당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2일(한국시간) 골키퍼 보강을 원하고 있는 후벵 아모림 감독의 맨유가 지난 주말 마르티네스 임대를 위해 공식 접근했으나, 아스톤 빌라가 이를 즉각 거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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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07.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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