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급할게 없어'첼시가 정한 '문제아 FW' 이적료 '무려 1622억원'…맨유, AV 는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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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한국시각) 스카이스포츠는 '첼시가 잭슨을 8000만유로에서 1억유로로 평가하고 있다'고 했다. 첼시는 최근 리암델랍과 주앙 페드루를 영입하며 최전방을 보강했다. 첼시 최전방에 변동이 생기자, 타 클럽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필두로 맨유, 애스턴빌라, 유벤투스, 나폴리 등이 잭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직 계약기간이 8년이나 남아 있는만큼, 급하지 않은 첼시는 거액의 이적료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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