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준비됐다?' 손흥민, 동료들에게 남긴 의미심장한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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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2/202507221113778398_687ef4cfc417f.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2/202507221113778398_687ef4d070afb.jpg)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의 상징이자 주장인 손흥민(33)의 거취를 두고 변화의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이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지만 현지에서는 이 발언이 이적 가능성을 사실상 열어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텔레그래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에 대해 ‘지금은 팀에 완전히 헌신적이고 훈련 태도도 훌륭하다. 하지만 오랫동안 한 클럽에 남아 있던 선수에게는 결국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이 오기 마련이다. 떠나길 원하는 순간이 온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 다만 최종 결정은 구단이 한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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