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냐-음뵈모 품은 맨유, 이제 '9번' 영입…195cm+21골 6도움 FW 관심 "내부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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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벤자민 세슈코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풋볼365'는 22일(한국시간)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와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로마노 기자는 "세슈코는 맨유 선택지 중 하나다. 유일한 선택지는 아니다. 맨유 내부에서 고려되고 있는 선수이며 함께 결정해야 한다. 또한 맨유가 얼마나 많은 이적료를 사용할 수 있을지 선수 매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떠났고 안토니, 제이든 산초,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라이프치히와 협상이 진행 중이지는 않지만 맨유 경영진에는 크리스토퍼 비벨이 있다. 비벨은 세슈코를 아주 잘 알고 있다. 맨유가 세슈코를 선택할지 다른 옵션으로 갈지 지켜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로마노 기자가 언급한 비벨은 2015년부터 잘츠부르크와 라이프치히를 소유한 레드불 사단에서 일했다. 잘츠부르크에서 세슈코를 영입한 장본인이다. 현재는 맨유의 이네오스 사단에 속해서 글로벌 인재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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