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안 뛰면 돈 없다' 돈벌레 토트넘, 기를 쓰고 SON 지키는 이유…"토트넘 수익 75% 잃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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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이 손흥민(33) 거취에 대해 8월 초까지 어떤 입장도 발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억 소리'나는 수익을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2일(한국시간) ‘텔레그래프’를 인용해 “다음 달 서울에서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손흥민이 뛰는 것이 토트넘에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만약 손흥민이 투어 명단에 포함되지 않으면 토트넘은 서울 경기에서 받을 수 있는 수익의 ‘최대 75%’를 잃게 된다. 손흥민이 한국에 오더라도 경기에 출전하지 않으면 수익은 절반으로 줄어든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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