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에서 뛰는 정상빈, 미네소타에서 세인트루이스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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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160만달러…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40만달러
세인트루이스 SC로 이적한 공격수 정상빈
[세인트루이스 구단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세인트루이스 SC로 이적한 공격수 정상빈[세인트루이스 구단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하는 '젊은피 공격수' 정상빈(23)이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떠나 세인트루이스 SC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22일(한국시간) "미네소타와 현금-선수 트레이드를 통해 정상빈을 영입했다"며 "이번 트레이드는 160만달러(약 22억1천600만원)의 현금과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최대 40만 달러(5억5천만원)의 조건으로 성사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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