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케레스, 맨유는 '절대' 안 간다…"아모림이 '국대 동료' 린델로프 내친 방식에 불쾌함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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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빅토르 요케레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미러'는 2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레코드'를 인용해 "아모림 감독의 대처 방식이 요케레스를 영입하려던 맨유의 모든 기회를 날려버렸다"라며 "요케레스는 아모림 감독이 그의 스웨덴 동료 린델로프를 내친 방식에 불쾌함을 느꼈다"라고 보도했다.
요케레스는 유럽에서 가장 핫한 스트라이커다. 지난 시즌 스포르팅에 합류해 50경기 43골 15도움이라는 엄청난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을 자랑했다. 리그 득점왕과 올해의 팀에도 선정됐다. 이번 시즌은 더 대단했다. 51경기 53골 13도움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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