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 말고 맨유로!…'1324억 카메룬 특급' 영입 완료 → "맨유는 메가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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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공격수를 품었다. 브렌트포드의 에이스 브라이언 음뵈모가 도착했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음뵈모의 모든 등록 절차를 마무리했다. 그가 맨유에 합류해 기쁘다. 2030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음뵈모의 이적료는 6,500만 파운드(한화 약 1,212억 원)다. 여기에 600만 파운드(약 111억 원)의 보너스 옵션이 포함됐다. 총액 7,100만 파운드(약 1,324억 원)다. 지난달 맨유로 이적한 마테우스 쿠냐의 6,250만 파운드(약 1,166억 원)의 방출조항보다 더 높은 금액이다. 맨유의 올여름 최다 지출이기도 하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음뵈모의 모든 등록 절차를 마무리했다. 그가 맨유에 합류해 기쁘다. 2030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음뵈모의 이적료는 6,500만 파운드(한화 약 1,212억 원)다. 여기에 600만 파운드(약 111억 원)의 보너스 옵션이 포함됐다. 총액 7,100만 파운드(약 1,324억 원)다. 지난달 맨유로 이적한 마테우스 쿠냐의 6,250만 파운드(약 1,166억 원)의 방출조항보다 더 높은 금액이다. 맨유의 올여름 최다 지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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