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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MLS에서 뛰는 정상빈, 미네소타 떠나 세인트루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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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빈. 세인트루이스 시티 SC X정상빈. 세인트루이스 시티 SC X
미국 MLS에서 활약 중인 정상빈이 세인트루이스로 향했다.

세인트루이스 시티 SC는 22일(한국시간) 정상빈 영입을 발표했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로 이적료 160만 달러와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최대 40만 달러를 보내는 조건이다.

정상빈은 2021년 수원 삼성(당시 K리그1)에서 데뷔해 6골 2도움을 기록했다. 2021년 1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로 이적했다. 하지만 곧바로 스위스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로 임대됐다. 이렇다 할 활약 없이 울버햄프턴으로 복귀했고, 2023년 3월 미네소타로 완전 이적했다. 미네소타에서 통산 70경기 9골 2도움(정규리그 기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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