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전설' 데헤아의 찐한 의리…"다른 잉글랜드 팀 제안 모두 거절→맨유 외엔 뛰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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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다비드 데 헤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1일(한국시간) "전 맨유 골키퍼 데 헤아가 세리에A 피오렌티나에서 한 시즌을 마친 뒤, 중요한 발언을 했다"라고 보도했다.
1990년생인 데 헤아는 맨유 역사상 탑 3 안에 드는 골키퍼다. 맨유와의 첫 시작은 2011년이었다. 당시 맨유는 에드윈 반 데 사르가 은퇴를 선언함에 따라 후계자를 찾고 있었다. 이에 구단 스카우터의 눈에 들어온 선수가 바로 데 헤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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