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국대 공격수' 케이시, 소속팀과 계약 연장 후 스웨덴으로 임대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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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자 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케이시 유진 페어(18)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케이시의 소속팀 에인절 시티FC는 22일(한국시간) 케이시와 새로운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2028년까지 적용된다.
이들은 이에 덧붙여 “선수의 발전 계획의 일환”으로 케이시가 오는 12월까지 6개월 동안 스웨덴 클럽인 유르고르덴 IF에 임대된다고 덧붙였다.
케이시의 소속팀 에인절 시티FC는 22일(한국시간) 케이시와 새로운 3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2028년까지 적용된다.
이들은 이에 덧붙여 “선수의 발전 계획의 일환”으로 케이시가 오는 12월까지 6개월 동안 스웨덴 클럽인 유르고르덴 IF에 임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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