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SON, 1년 더 남겨야 해!" 前 토트넘 GK 강력주장…"손흥민과 동행이 최선" 방출설에 선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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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도 아쉬움을 남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트넘 선배' 폴 로빈슨은 손흥민과 1년 더 함께하는 게 최고의 시나리오라며 그를 붙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이적설에 제기되는 가운데 토트넘에서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토트넘 골키퍼로 활약했던 로빈슨은 그의 미래와 이적시장 계획에 대해 비공개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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