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선수 3년간 계속 기용하고선 "100% 올바른 절차 따랐다"…뻔뻔한 아스널과 아르테타 [춘추 해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4 조회
-
목록
본문
![성폭행 혐의 선수 3년간 계속 기용하고선 "100% 올바른 절차 따랐다"…뻔뻔한 아스널과 아르테타 [춘추 해축]](https://news.nateimg.co.kr/orgImg/so/2025/07/21/112222_223581_4027.png)
[스포츠춘추]
토마스 파티가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지 2주가 지났다. 아스널의 대응은 예상 범위를 벗어나지 않았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7월 21일(한국시간)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과의 인터뷰에서 "구단이 올바른 절차를 따랐는지 확신하느냐"는 질문에 "100% 그렇다"고 답했다. 딱 거기까지였다.
아스널이 말하는 '올바른 절차'란 무엇일까. 2021년 파티의 성폭행 피해자가 직접 구단에 연락했을 때 "18세 미만이 아니어서 관련 보호 법규가 적용되지 않는다"며 외면한 것이 올바른 절차였을까. 경찰이 구단에 파티의 중대한 성범죄 혐의를 공식 통보한 뒤에도 계속 그를 기용하고 소셜미디어에 노출시킨 것이 올바른 절차였을까.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