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믿어" 아스날 감독, 성폭행 혐의 알고도 3년간 출전시킨 의혹에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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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1/202507211721772562_687dfd566d16e.jpg)
[OSEN=강필주 기자] 미켈 아르테타(43) 아스날 감독이 가나 국가대표 토마스 파티(32)의 성폭행 혐의와 관련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중인 아르테타 감독은 21일(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파티 관련 질문에 "구단의 입장은 명확하다. 법적 사안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내가 언급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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