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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변명입니다…텐 하흐, U-20팀에 1-5 참패 후 "프리시즌 성적은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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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변명입니다…텐 하흐, U-20팀에 1-5 참패 후 "프리시즌 성적은 상관없어"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에릭 텐 하흐 바이어 레버쿠젠 감독이 비공식 데뷔전에서 참패를 당한 것에 개의치 않는 눈치다.

이번여름 사비 알론소 레알마드리드 감독 후임으로 레버쿠젠 지휘봉을 잡은 텐 하흐 전 맨유 감독은 1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우 다 가베아에서 열린 플라멩구 U-20팀과의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1대5로 참패하는 굴욕을 겪었다.

레버쿠젠이 비록 젊은 선수를 테스트하기 위해 로테이션을 돌렸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이제 막 프로 레벨로 올라선 젊은 선수들에게 4골차 패배를 당했다는 건 큰 충격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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